경남정보대, 정남경로당 새단장 마쳤다…재개관

이번 새단장은 사상구청과 함께 진행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의 하나인, 올해 초 일신경로당 개·보수 작업에 이어 2번째다.
개소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장제원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조병길 사상구청장,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 사상구의회 윤숙희 의장 등 지역주민 130여 명이 참석했다.
1998년 문을 연 정남경로당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잦았지만, 사유지로 편성돼 기초자치단체의 재정적 지원에 어려움이 있는 경로당이었다.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경남정보대에 아낌없이 사랑을 보내준 사상구 지역주민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의 현안 과제를 해소하며 많은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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