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정보보호 대상' 대상 수상
가상자산 업계 첫 수상
차명훈 대표 "10년 연속 보안 무사고 달성 앞둬"
![[서울=뉴시스] 6일 서울 63컨벤션에서 열린 '제22회 정보보호 대상' 시상식에서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코인원) 2023.12.0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07/NISI20231207_0001431692_web.jpg?rnd=20231207161857)
[서울=뉴시스] 6일 서울 63컨벤션에서 열린 '제22회 정보보호 대상' 시상식에서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코인원) 2023.12.0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전날 서울 63컨벤션에서 열린 '제22회 정보보호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정보보호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국내 정보보호 분야 주요 시상식이다. 역대 수상 기업으로는 롯데백화점, BC카드, 비바리퍼블리카, 한국전력 등이 있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코인원이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에는 침해사고 예방 시스템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보안 이슈에 대비한 ▲정보보호 조직 및 예산 편성 ▲정보보호체계 운영 ▲거래지원 가상자산 및 서비스의 안전성 확보 ▲물리보안 ▲임직원 보안의식 등 다방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코인원이 정보보호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았다"며 "내년에는 10년 연속 보안 무사고라는 기록 달성도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가상자산 시장 정보보호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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