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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레미콘 공장 주차장서 불…레미콘 차량 3대 피해

등록 2026.01.02 07:35:52수정 2026.01.02 07: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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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10시33분께 세종시 금남면 두만리 레미콘 공장 주차장에 세워둔 레미콘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10시33분께 세종시 금남면 두만리 레미콘 공장 주차장에 세워둔 레미콘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10시33분께 세종시 금남면 두만리 레미콘 공장 주차장에 세워둔 레미콘 차량에서 불이 났다.

2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해당 레미콘 차 운전자가 "레미콘차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25명을 투입해 30분 만인 이날 오전 11시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신고자인 운전자 A(60대)씨가 경상을 입었고 레미콘 차량 2대 전소, 1대는 일부만 탔다.

소방당국은 토치 작업 후 차량 내부에 토치를 방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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