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형 가족 휴식 더한 키캉스…워커힐 ‘윈터 키즈 캠프’
18일부터 2월10일까지 매주 일~화요일…총 4회
자녀는 스포츠·자연 학습·쿠킹 등 체험 프로그램 참여
부모는 ‘클럽 라운지’서 ‘티 타임’ ‘해피아워’ 즐기며 휴식

‘워커힐 윈터 키즈 캠프’ 중 ‘키즈 테니스’.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꾸준한 ‘키캉스’(Kids+Vacance) 수요와 ‘분리형 가족 휴식’ 욕구를 함께 반영한 체험형 패키지다.
‘키즈 캠프’는 호텔에서 머무는 동안 자녀와 부모가 모든 일정을 함께 보내는 기존 호캉스(Hotel+Vacance)와 결이 다르다.
자녀가 체험형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참여해 성취감과 사회성을 기르는 동안 부모는 온전한 휴식을 즐긴다. 하루 일정을 마친 뒤 가족이 다시 모여 시간을 보낸다. 분리와 결합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구조다.
호텔 측은 2022년부터 여름과 겨울 방학 시즌마다 캠프를 열어 완성도를 높여왔다.
운영 프로그램은 스포츠 활동과 자연 학습, 쿠킹 등이 있다. 이 호텔 레저 전문가 ‘워키’(WALKEE, Walkerhill Exciting Explorer)가 지도한다.
18일부터 2월10일까지 총 4회 진행한다. 각 회차는 매주 일~화요일 2박3일 일정이다.
회별 참여 인원은 10인으로 제한해 몰입도를 높인다. 5~11세 어린이가 대상이다.

‘워커힐 윈터 키즈 캠프’ 중 ‘수펙스 물김치 쿠킹’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둘째 날에는 ‘키 성장 필라테스’와 ‘키즈 테니스’ 등 신체 활동 중심 프로그램과 ‘스낵 타임’이 마련된다.
‘워커힐 프리미엄 김치 수펙스’(SUPEX) 물김치 쿠킹’이 이어진다. 김치를 직접 만들어 집에 가져갈 수 있다.
저녁 식사로 ‘아스파라거스 새우 볶음밥’이 제공된다. 어린이 영양 균형을 고려해서다.
식사를 마치면 ‘윷놀이’ ‘제기차기’ 등 몸을 가볍게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놀이 시간이 뒤따른다.
오후 8시에 이날 프로그램이 끝난다.
자녀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는 ‘클럽 라운지’에서 ‘티 타임’과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라이브러리’에서 ‘수료식’이 열린다.
캠프는 프로그램 참여, 클럽 라운지 이용과 함께 그랜드 워커힐 서울 그랜드 클럽 스위트 2박, 뷔페 레스토랑 ‘더뷔페’ 3인(어른 2인·어린이 1인) 조식 2회 이용, 피트니스 센터·실내수영장 입장 등으로 구성한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윈터 키즈 캠프는 자녀에게 배움과 성장을, 부모에게 휴식과 여유를 선사하는 겨울 방학 맞춤형 프로그램이다”며 “도심 속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당 호텔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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