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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해설로 듣는 합창음악극 '어느 봄날의 꿈'

등록 2026.03.16 17: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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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정기연주회…24일 서울 예술의전당

[서울=뉴시스] 합창음악극 '어느 봄날의 꿈' 공연 포스터. (사진=국립합창단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합창음악극 '어느 봄날의 꿈' 공연 포스터. (사진=국립합창단 제공) 2026.03.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국립합창단이 오는 24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206회 정기연주회 창작 합창음악극 '어느 봄날의 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어느 봄날의 꿈'은 '벤허', '프랑켄슈타인', '베르사유의 장미', '비밀의 화원', '한복 입은 남자', '메리 셸리' 등 6편의 뮤지컬을 하나로 엮은 창작음악극이다.

배우 유준상이 극 해설을 맡아 작품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뮤지컬 배우 김성식, 김지훈, 이지연이 출연해 국립합창단과 호흡을 맞춘다.

지휘는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민인기를 맡고, 라퓨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극의 연주를 담당한다.

공연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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