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 3명 '원팀' 협약
"결과 승복·본선 협력"
![[이천=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경기 이천시장 예비후보인 서학원·성수석·엄태준 후보가 31일 '원팀'(One Team)’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민주당 이천지역위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890_web.jpg?rnd=20260331175830)
[이천=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경기 이천시장 예비후보인 서학원·성수석·엄태준 후보가 31일 '원팀'(One Team)’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민주당 이천지역위 제공)
[이천=뉴시스] 신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 이천시장 예비후보인 서학원·성수석·엄태준 후보가 31일 '원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후보는 이날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에서 열린 협약식 "민주적 경선 결과에 조건 없이 승복하고, 경선 이후에는 승패와 관계없이 하나의 팀으로 본선 승리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서에는 ▲경선 결과 무조건 승복 ▲경선 이후 원팀 재결집 ▲낙선 후보의 선대위원장 참여 등 내용이 담겼다.
이날 행사에는 김건영 지역위원장 권한대행과 노동현 지역위 고문단장 등 당원들이 참석해 세 후보의 연대 의지를 지지했다.
또 같은 당 시·도의원 예비후보들도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원팀으로 선거에 임하겠다는 서약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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