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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한달 조기출산 뒷얘기 "2.4㎏로 태어나"

등록 2026.05.09 1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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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연수,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연수,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한 달 조기 출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최연수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얼마나 빨리 태어나고 싶었던 거냐 이 녀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최연수는 영상을 통해 "갑자기 애를 낳고 왔다. 평소처럼 검진 갔는데 혈압이 너무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평소 저혈압인데 당시 158, 110까지 올라갔다는 것이다. 이후 아기를 낳고 붓기가 싹 빠졌다고 했다.

최연수는 아기의 건강 상태에 대해선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갈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폐 성숙 주사 덕분인지 호흡을 잘한다고 전했다. "작게 태어나서 걱정했는데 쑥쑥 커서 2.4㎏대로 태어났다"고 부연했다.

다만 출산 후 회복 과정은 쉽지 않다.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앉았다가 일어서는 게 정말 죽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고, 3개월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7일 득남했다. 최연수는 1999년생이고, 김태현은 1987년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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