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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소년병사의 대부 루방가. 어린 소년들을 살인 무기로 써먹었다

등록 2012.03.14 23:14:09수정 2016.12.29 16: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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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그=AP/뉴시스】국제형사재판소는 14일 15세 이하 소년들을 납치, 징집해서 살인청부의 '킬러' 소년병사로 써먹은 콩고의 군벌 두목 토마스 루방가를 유죄 판결했다. 사진은 판결 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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