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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프로야구 레전드 매치 온다

등록 2012.05.21 16:49:01수정 2016.12.29 17: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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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전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꿈의 매치 '한·일 프로야구 레전드 매치'가 오는 7월 20일(금) 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환(왼쪽부터) 일구회 회장, 장훈 일본 레전드 단장, 김인식 한국 레전드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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