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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사진으로 보는 서울', 삼풍백화점 붕괴

등록 2013.01.27 18:36:09수정 2016.12.29 17: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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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위원장: 신형식)는 1990년대 서울의 시정, 유통과 소비, 도시 인프라와 교통, 교육과 문화 및 시민의 일상생활 등을 쉽게 볼 수 있는 사진집을 발간했다.

 시사편찬위원회는 서울 역사의 대중화를 지향하면서《사진으로 보는 서울》시리즈를 2002년부터 연속 출간하고 있는데 이번에 마지막 제7권을 발간함으로써 시리즈물을 완간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진=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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