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유훈동-유담 '사전 투표했어요'

등록 2017.05.04 15:06:32수정 2017.05.04 15:20:3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아들 유훈동(왼쪽부터) 씨, 유훈동 씨 부인, 딸 유담 씨가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뒤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2017.05.04.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