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뛰어 노는 MB 사저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 전 대통령 사저 마당에 개가 뛰놀고 있다.
한편, 이날 문무일 검찰총장은 대검찰청 출근길에 이 전 대통령 영장 청구 여부와 관련해 '주말 내 고심해 결정했는지' 묻는 기자들 질문에 "숙고하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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