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태풍 위투 접근에 긴장
【마닐라=AP/뉴시스】 2009년 태풍 '온도이'가 쏟아낸 폭우로 필리핀 마닐라가 물에 잠겼다. 필리핀 기상청(PAGASA)은 29일 태풍 '위투', 필리핀명 로지타(Rosita)가 북부 루손 섬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위투의 예상강우량이 온도이에 맞먹을 것으로 내다보며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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