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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신성일 빈소 들어가는 엄앵란

등록 2018.11.04 14: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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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4일 새벽 81세를 일기로 별세한 영화배우 신성일의 부인 엄앵란(82)이 이날 오전 10시25분 송파구 올림픽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으로 왔다. 지팡이에 의지한 엄 여사는 황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고인의 빈소는 이날 오후 1시께 차려진다. 2018.11.04. (사진=독자 이연종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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