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지역으로 구호물품 수송하는 짐바브웨 군인
【치마니마니(짐바브웨)=AP/뉴시스】18일(현지시간)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 남동부 치마니마니 마을에서 군인들이 사이클론 피해 지역으로 구호물품을 수송하고 있다.
지난주부터 아프리카 남부를 강타한 사이클론 '이다이'로 짐바브웨에서 약 90명이 숨졌으며 이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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