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헝가리 다뉴브강 침몰 유람선 인양 방식
【서울=뉴시스】헝가리 다뉴브강에 침몰한 허블레아니호 인양이 오는 10일로 미뤄졌다. 헝가리 당국은 허블레아니호를 들어 올릴 대형 크레인 '클라크 아담’이 사고 지점에 도착할 수 있는 수심을 최대 4m로 보고 있다. 세체니 다리와 엘리자베스 다리 사이의 공식 수심은 6일 오전 기준 약 4.58m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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