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너구리 "이래 봬도 코끼리 친척"
【멜번=AP/뉴시스】지난달 19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멜번의 브레바드 동물원에서 태어난 두 마리의 새끼 바위너구리 중 한 마리가 수의사 품에 안겨 있다.
동물원 관계자는 다 자란 바위너구리의 몸무게는 약 3.5kg에 불과하지만 이들은 코끼리와 해우의 친척이라고 5일 밝혔다. 2019.07.06.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