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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들어서는 이리영

등록 2019.07.15 13: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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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영환 기자 = 15일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프리, 한국 이리영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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