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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우퇴위아섬 총기 난사 8주기 추모 행사

등록 2019.07.23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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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퇴위아(노르웨이)=AP/뉴시스】2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우퇴위아섬에서 총기난사 테러 8주기 추모 행사가 열려 추모객들이 행사장에 모여들고 있다. 

지난 2011년 7월 22일 노르웨이 우퇴위아섬에서 열린 노동당 청년 캠프장에 경찰로 위장한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무차별 총기를 난사해 69명이 숨진 바 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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