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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변서 새끼 쌍두거북 발견, 바다로 방사

등록 2019.08.30 09: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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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헤드아일랜드=AP/뉴시스】27일(현지시간)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아일랜드 해변에서 머리가 둘 달린 새끼 붉은바다거북이 발견돼 바다거북 순찰대원이 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해양생물학자 앰버 쿠엔은 유전적 돌연변이로 머리가 두 개로 태어났다고 설명하며 이 거북의 이름을 '스쿼트와 크러시'로 명명했다. 이 거북은 바다로 방사됐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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