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신원미상 남성 휘발유 음독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휘발유를 음독한 뒤 119 대원들에게 실려나가고 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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