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마이' 축제 참여하는 네팔 사람들
[바리야푸르(네팔)=신화/뉴시스]3일(현지시간) 네팔 바리야푸르 인근 한 사원에서 가디마이 축제가 열려 전국에소 몰려온 주민들이 제물로 사용되는 동물 도축 현장을 보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5년 만에 열려 이틀간 열리는 가디마이 축제는 힌두 여신 가디마이를 기리는 행사로 '대량 동물 도살극'이란 악명을 가지고 있다. 2014년에는 20만마리의 동물이 도살된 것으로 추정돼 동물보호단체의 비판과 법원 등의 시정 노력에도 축제는 이어지고 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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