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총장 탄 차량 막는 오월어머니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윤석열(60·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이 20일 오후 광주고검·광주지검을 방문한 가운데, 오월 어머니들이 윤 총장이 탄 관용차 앞을 막아서고 있다. 오월 어머니들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입장을 듣고 싶다고 요구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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