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머리채 부여잡은 뉴욕 경찰
[뉴욕=AP/뉴시스]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다리에서 '흑인 생명 소중'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뉴욕시 경찰관 몇 명이 시위대에 공격당해 다쳤으며 10명 이상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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