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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이종배 법세련 대표

등록 2020.10.14 13: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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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수사기관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들여다 봤다는 유시민 이사장의 주장은 명예훼손이라며 검찰에 고발한 이종배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열린 고발인 조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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