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걸어주는 안산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2020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20·광주여대)이 11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시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이용섭 광주시장에게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2021.08.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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