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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에서 뉴욕까지…카트 미는 남자의 사연은?

등록 2021.08.24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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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AP/뉴시스] 폴 베네토(오른쪽) 전 UA 항공 승무원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거리에서 항공기 기내 음료 카트를 밀면서 보스턴 마라톤 관계자와 얘기하고 있다. 베네토는 2001년 9월11일 UA175편이 세계무역센터 건물과 충돌하면서 동료들을 잃었으며 911테러 20주기를 앞두고 보스턴에서 뉴욕의 '그라운드 제로'까지 음료 카트를 밀면서 당시 희생된 친구들을 기리고 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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