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수사 본격 돌입
[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의혹 사건 전담수사팀이 29일 오전 화천대유 사무실, 천화동인4호 사무실,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실, 관련자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엔에스제이홀딩스로 이름이 바뀐 천화동인4호 사무실 모습. 2021.09.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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