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개막 선언하는 드웨인 존슨
[잉글우드=AP/뉴시스] 배우 드웨인 존슨이 13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프로미식축구(NFL) 제56회 슈퍼볼 로스앤젤레스 램스와 신시내티 벵골스의 경기 시작을 선언하고 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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