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 든 우크라이나 소년
[키예프=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한 극우단체 회원이 소총 드는 소년을 도와주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우크라이나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 미국의 약속을 재확인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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