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123층 끝이 보인다'

등록 2022.04.23 11:51: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수직마라톤 대회 '2022 스카이런(SKY RUN)'에서 1030번 참가자가 결승선을 향해가고 있다. 이 참가자는 30분 57초의 기록으로 완주했다. 2017년 처음 개최된 이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중단 됐다가 3년만에 진행됐다. 2022.04.23.(공동취재사진)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