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피파 박물관에 전달하는 2002 한일월드컵 유치계획서
[도하(카타르)=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지성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가 16일 오후 카타르 도하 피파 팬 페스티벌 장소인 알 비다 공원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국제축구연맹(FIFA) 박물관 특별전시회 개관식에서 2002 한일월드컵 당시 유치계획서를 마르코 파조네 피파 박물관 총괄 디렉터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2.11.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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