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소감 말하는 카를로스 알카라스
[토리노=AP/뉴시스]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고 있는 2022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에서 세계 랭킹 1위 트로피를 받은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올해 연말 19세 7개월이 되는 알카라스는 남은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남자 단식 세계 1위를 확정하면서 최연소 1위 기록을 세웠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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