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국기 들고 경찰과 대치한 시위자
[트빌리시=AP/뉴시스] 8일(현지시간) 조지아 트빌리시 의회 건물 밖에서 조지아 국기를 펼친 한 시위 참가자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조지아 의회가 언론의 자유와 시민사회 활동을 침해할 수 있는 '외국 대리인(foreign agents)법' 추진을 강행해 이틀째 격렬한 시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경찰은 최루탄과 물대포를 쏘면서 시위대를 제지하고 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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