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낭독 들으며 눈물 훔치는 김건희 여사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 출범식에서 2020년 한강 투신 실종자 잠수 수색 중 순직한 고 유재국 경위의 배우자 편지 낭독을 들으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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