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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그리다' 탈북여성들이 그린 북에 두고온 가족

등록 2023.12.06 17: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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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여성인권을 지원하는 사람들은 6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 기획전시실에서 탈북여성들의 자화상 그리기 프로젝트 '그리움을 그리다' 전시 개막을 갖고 주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7명의 탈북여성과 3명의 남한 여성들은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 겪는 차별과 탈북 전후 과정의 애환, 그로 인해 느낄 수밖에 없었던 각자의 희로애락을 담은 작품들은 선보인다. 2023.12.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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