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에게 인사하는 '2025 미스 아메리카'
[올랜도=AP/뉴시스] '2024 미스 앨라배마' 애비 스토커드(Abbie Stockard)가 5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월트 디즈니 극장에서 열린 '2025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후 왕관을 쓰고 색종이를 맞으며 인사하고 있다. 스토커드는 상금으로 5만 달러(약 7300만 원)를 받게 되며 미스 아메리카 위원회의 홍보대사로서 미 전역을 돌며 활동하게 된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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