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태형 당하는 인도네시아 동성애 남성
[반다아체=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아체주 반다아체에서 이슬람 관습법인 '샤리아' 집행관(왼쪽)이 동성애 행위로 유죄 판결을 받은 남성 두 명 중 한 명에게 라탄(등나무) 회초리로 태형을 집행하고 있다. 아체주는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 샤리아를 적용하는 유일한 지역으로 주민 98%가 무슬림이다. 이곳에서는 성폭력과 음주, 도박, 간통, 동성애, 혼전 성관계 등이 적발되면 공개 태형에 처한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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