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서 폭발, 최소 11명 죽고 65명 다쳐
[부카부=신화/뉴시스] 27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DRC·민주콩고) 남키부주 부카부에서 폭발이 발생해 주민들이 부상한 남성을 옮기고 있다. 현지 당국은 M23 반군 지지 정치 집회 직후 여러 차례 폭발이 발생했으며 최소 11명이 숨지고 6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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