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돌려!"

등록 2025.03.13 10:39:3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카이로=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의 술탄 알구리 복합단지에서 데르비쉬들이 라마단 성월을 맞아 열린 종교 공연 중 원형무를 선보이고 있다. 데르비쉬는 이슬람 신비주의 종단에 소속돼 평생을 알라에게 바친 사람이다. 2025.03.13.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