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아들 관 옆에서 오열하는 어머니
[크리비리흐=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흐에서 러시아의 로켓 공격으로 숨진 헤르만 트리폴레츠(9)의 장례식이 열려 그의 어머니가 관 옆에서 오열하고 있다. 러시아가 지난 5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고향인 크리비리흐를 공습해 어린이 9명 포함 최소 19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부상했다. 2025.04.08.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