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달팽이, '목에서 알 낳는' 희귀 장면 포착
[호키티카=AP/뉴시스] 뉴질랜드 자연보존국(DOC)은 뉴질랜드에만 서식하며 멸종 위기에 처한 달팽이 '포웰리판타 아우구스타'의 희귀 번식 장면을 처음으로 촬영했다고 7일(현지 시간) 밝혔다. 사진은 2024년 9월 18일 뉴질랜드 호키티카의 '호키티카 달팽이 보호 시설'에서 해당 달팽이가 목 아래쪽 생식구를 통해 알을 낳는 모습.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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