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지막 달동네 역사 속으로…'백사마을' 철거
[서울=뉴시스] 이지민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울시는 중계본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백사마을 부지를 3178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2025.05.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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