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발언하는 폐암 산업재해 피해 학교 급식 조리사

등록 2025.06.24 11:49:38수정 2025.06.24 13:12: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폐암 산업재해 피해자 학교 급식 조리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죽음의 학교 급식실 폐암 산재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6.24.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