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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총기 난사 현장 출동한 무장 경찰

등록 2025.07.29 11: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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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52번가 파크 애비뉴와 렉싱턴 애비뉴 사이 고층 건물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 무장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고 있다. 경찰은 돌격 소총을 들고 있던 무장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경찰관 1명과 민간인 4명이 숨졌으며 '셰인 타무라'라는 27세의 남성 용의자는 건물 33층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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