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민간인 응급 처치하는 우크라 응급 의료진
[카미얀스케=AP/뉴시스] 우크라이나 비상사태부가 제공한 사진에 29일(현지 시간)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카미얀스케의 한 병원이 러시아의 공습을 받은 뒤 응급 의료진이 부상한 민간인을 응급 처치하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교도소와 의료시설 등을 공습해 최소 22명이 사망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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