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장실질심사 받기 위해 법원 들어서는 김예성씨

등록 2025.08.15 12:44:0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씨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08.15.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