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행 선박서 손 흔드는 그레타 툰베리
[바르셀로나=AP/뉴시스]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오른쪽)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항구에서 구호물자를 실은 민간 함대 선박에 승선해 가자지구로 향하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수십 척의 선박으로 구성된 이번 함대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봉쇄를 뚫고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인도적 구호물자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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