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진출 환호하는 비너스 윌리엄스와 페르난데스
[뉴욕=AP/뉴시스]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와 레일라 페르난데스(캐나다)가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여자 복식 3회전에서 장 슈아이(중국)-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러시아) 조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윌리엄스-페르난데스 조가 2-0(6-3 6-4)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5.09.02.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