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로 멈췄던 우체국 서비스 일부 재개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로 중단됐던 우체국 우편서비스 일부가 재개된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 착불소포, 신선식품 등의 접수 불가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현재 우체국에서 착불소포, 안심소포, 신선식품 소포, 미국행 EMS(비서류), 수입인지·알뜰폰 같은 수탁상품 접수는 불가능 하다. 2025.09.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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